애프터마켓

한국외대 GTEP사업단, 베트남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전자신문 · 2026-08-24 07:46 (UTC)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열린 'Vietfood & Beverage - ProPack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Vietfood & Beverage - ProPack'은 식품·음료 및 식품 가공·포장 분야의 기업과 바이어가 참가하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국제 식품 전시회다. 식품 제조기업을 비롯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정지영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대표 “수원 밖에서도 커피 품질은 지킨다”전자신문[당신의 신체 나이는 몇 살입니까②] 자꾸 깜빡하는 나…뇌 건강의 경계선전자신문조명우 총장 “인하대 알찬 열매 기대”…8년 마침표전자신문최대호 안양시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전자신문“3년 내 美 부채 위기 닥칠 수도…국채 버리고 금·비트코인 모아라” 헤지펀드 대부의 경고전자신문“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전자신문[人사이트]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 “AI시대 진정한 승부처는 '물리적 인프라'…제2의 에코프로 키울것”전자신문알리바바 손절하더니…'빅쇼트' 버리, '뭉칫돈' 베팅한 곳이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