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가 올해 연말까지 금융시장을 뒤흔들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매파적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글로벌 채권금리 상승,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오일쇼크, 유럽 천연가스 공급 차질을 꼽았다.13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씨티는 최근 보고서에서 "시장에서 (위험 요인들에 대한) 우려가 계속 커지고 있다"며 시장에서 우려하는 5가지 위험요인을 지목하고 "어떤 위험 요인이 더 중요한지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연준의 매파 기조씨티가 주목하는 첫 번째 위험은 연준의 매파적 기조다.미국의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연합인포맥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