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드미트리브카(Dmytrivka) 지역사회가 근처 미라의 탄약 창고를 겨냥한 러시아 공습 직후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달려가던 중 숨진 타라스 디디치(Taras Didych) 지역사회 지도자를 추도하기 위해 모였다. 이번 공습으로 총 38명이 사망했으며 디디치 지도자도 그중 한 명이었다.
우크라이나 드미트리브카(Dmytrivka) 지역사회가 근처 미라의 탄약 창고를 겨냥한 러시아 공습 직후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달려가던 중 숨진 타라스 디디치(Taras Didych) 지역사회 지도자를 추도하기 위해 모였다. 이번 공습으로 총 38명이 사망했으며 디디치 지도자도 그중 한 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