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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식 담는 외국인 투자자…2분기 보유량 35%↑

연합인포맥스 · 2026-09-01 11:07 (UTC)

외국인 투자자들이 2분기에 위안화로 거래되는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을 약 3분의 1 늘렸다고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윈드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이 보유한 중국 상장기업 주식은 총 101억 주로, 지난 1분기 75억 주에서 약 35% 증가했다.약 4천개 상장사의 반기보고서를 토대로 집계한 결과, 같은 기간 외국인 보유 지분 평가액은 87% 급증한 2천728억 위안(약 55조5천694억 원)을 기록했다.이번 데이터는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QFII) 제도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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