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뉴스
공시
터미널
커뮤니티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
연합뉴스 · 2026-09-02 13:12 (UTC)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원 등 명의로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코스피 고점 가까워졌다”…전문가가 주식 대신 늘리라는 ‘이 자산’
매일경제
미국 Chevron, 70억 달러 투자 계획으로 베네수엘라 원유 사업 확대
South China Morning Post
Dallas Cowboys 치어리더들의 경기당 수입은 놀라울 수 있다…Gotterup의 미국 사랑과 인생 전환
Fox News
네팔 홍수로 신원 미상 시신 수백 구 발견
France 24
카우시크 카파간툴루의 ‘상자 속 온실’, 인도 농가 지원
TIME
TIME 트레일블레이저스: 미래를 설계하고 만드는 사람들
TIME
에리카 울지가 가상현실 기술을 해양 보전에 활용하는 이유
TIME
Zoox의 아이샤 에번스, 도시 이동성의 새 미래를 그리다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