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주 없이는 ‘실질적인 해법이 없다’며 트럼프의 강제이주 계획이 ‘동결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수요일 이스라엘 뉴스 사이트 와이넷(Ynet)과 일간지 예디오트 아흐로노트(Yedioth Ahronoth)가 공동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결국 이주 없이는 가자지구에 실질적인 해법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 정부가 “이들을 내보낼 수 있도록 조직을 갖추고 준비돼 있다”며 “바다로든, 하늘로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