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24일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싱가포르법인 본사에서 선박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캠코 선박펀드 운용 경험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글로벌 금융 역량을 활용해 외화 중장기 금융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중견 해운사의 안정적인 자금조달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내 중소·중견 해운사 지원을 위한 선박펀드 공동 조성 △효율적인 외화 조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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