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가 데미소다와 음악을 결합한 미니 콘서트를 열고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동아오츠카는 과즙음료 브랜드 데미소다가 오는 29일 서울 성수동 심심BAR에서 브랜드 미니 콘서트 '2차 데미콘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데미콘 스테이지'는 오는 10월 16일 열리는 '데미소다 콘서트'에 앞서 진행하는 프리 이벤트다. 지난 7월 31일 서울 청담동에서 첫 번째 행사를 연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행사는 별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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