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오는 9월 23일까지 '롯데아트위크'를 열고 연중 최대 규모 전시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아트위크는 본점, 잠실점, 인천점을 무대로 총 6개 전시회를 여는 대규모 아트 프로젝트다. 미술계 최대 성수기인 9월을 겨냥해 롯데백화점을 '도심 속 미술관'으로 탈바꿈한다는 취지다. 세계 최대 아트페어를 비롯한 문화예술 행사가 집중되는 시즌에 맞춰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미국 구겐하임 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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