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대표이사 박선희·이인철)는 자사의 '사용자 인식 및 콘텐츠 재생·소리 제어가 가능한 교육·사무용 전자칠판'이 2026년 제3차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터치는 지난 7월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해 지정서를 받았다. 이번에 지정된 80개 제품은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로봇, 스마트시티, 재난·안전, 환경·탄소중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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