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글로벌 주식시장이 최근 몇 년간 잇따른 충격에도 이를 견뎌냈지만 이런 흐름을 끝낼 수 있는 몇 가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HSBC는 분석했다.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HSBC는 이같이 경고하며 핵심 위험 요인으로 법인세 인상과 민간 부채의 재증가, 주식과 채권의 관계 변화를 꼽았다.HSBC는 미국이 글로벌 주식시장과 신용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만큼 위험도 미국에 집중돼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기업 수익성을 압박하는 법인세 인상이 시장에 부담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또 인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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