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11월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비야디(BYD)(HKS:1211)와 텐센트(HKS:0700) 등 핵심 테크 기업들의 첨단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광둥성은 최근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포럼'과 외신단 투어를 통해 관내 대표 기업들의 기술력과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공산당 서열 최상위 선전 총책인 리수레이 중앙선전부장이 직접 기조연설에 나선 이번 행사에는 42개국 200여 개 주요 언론사와 싱크탱크 등에서 400명 넘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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